영상을 제작한 허준석 감독의 설명입니다.

“친한 후배가 청소년은 위한 철학책을 썼다는데, 해줄건 없고 해서, 인터넷 서점 책 소개란에 올릴 수 있도록 영상을 하나 만들어 줬습니다. 책에 졸라맨 같은 삽화들이 들어있는데 그것을 컨셉으로 잡아서 만들어봤습니다.

책도 한번 읽어봤는데 나름 나쁘지 않더라구요. 중학생 정도의 독자들에게 알기쉽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입니다.(후배라서 하는 얘기가 아닙니다. ㅎ ㅎ ) 혹시 13세~ 16세 쯤의 조카나 아이들이 주위에 계시면 소개시켜 주셔도 될 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