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효용성에 대해서 의문(?!)을 품고 있는 사용자이지만, 손안에서 증강현실이란 신기술이 펼쳐지는 것을 보면 새삼 경의를 표하게 됩니다.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구현된 증강현실이라면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요. ㅎㅎ 픽실레이션이라고 분류하기는 뭐하지만 좋은 소재거리인 듯해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