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스톱모션이라고 불리는 세군도 데 초몬(Segundo de Chomon) 의 <전기 호텔>입니다. 뤼미에르 형제가 시네마토그래프를 발명한 이후,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새로운 기법에 대한 실험들이 진행됩니다. ‘스페인 애니메이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세군도 데 초몬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