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디지탈 기기와 소프트웨어의 등장으로 컷-아웃 애니메이션의 효용성이 현장에서도 자주 언급되고 있습니다. 물론 70년대 실험적인 컷-아웃의 형태가 시도되었지만, 현재만큼 각 매체를 통해 예술행위로서 컷아웃 애니메이션이 유행하는 시기는 없었습니다. 다음 뮤직비디오는 드로잉과 에프터 이펙트에서 한 작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