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아직 판매가 되고 있지 않은 영국의 뉴클레이(Newplast)를 런던의 한 화방에서 구입했습니다.

유럽의 프로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말을 귀따갑게 들어서리….국내 들어가는 데로 다른 클레이와 비교 테스트 한번 해보겠습니다. 500그램에 1파운드 75펜스니깐….3000원 정도 됩니다.

일단 손으로 전해지는 느낌은 탱탱하다라고 해야 하나….. 밴 에이큰의 끈적거림보다 덜하고 유분감도 훨씬 적어요. 점성이 벤에이큰보다 좀 떨어지는 듯하지만….

손으로 느껴지는 느낌은 아주 훌륭합니다. 귀국 후에 다 같이 만져 볼 기회를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