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의 캐릭터 액팅으로 한번 소개한 적 있는 Patric Boivin 감독의 환장 피규어 액팅 시리즈입니다. 스톱모션을 전공하고 직업으로 삼는 사람은 아닌 그는 15년동안 스스로 영상을 공부한 감독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만화를 그리다 종이에 이미지를 그리는 것보다 영상으로 만드는 것이 더 빠르다는 것을 느끼고 시작했다고 하는군요. 이미 범블비나, 다른 액팅을 보신 분들은 패트릭감독의 실력에 혀를 내 둘렀을 겁니다. CG논란까지 불러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죠.

공식적으로 일정은 안 잡혀있었지만, 이 영상을 보면서 우리도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회원님들이 자신의 방에 피규어 하나쯤은 가지고 계실텐데요. 피규어 액팅 영상을 앞으로 제작해서 저에게 보내주세요.

연말에 한번씩 인기상을 뽑아서 시상을 하겠습니다. 큰(?) 상품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