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를 제작한 김용재 감독의 설명입니다.

“”종이야!! 제발!! 움직이지맛!!!! ” 종이한테 최면을 걸어가며 촬영을 했다는….
오브제를 올려 놓을 소품이 빌린 것이라 고정할 구멍을 뚫을 수도 없어 양면테이프로 고정하고 스카치테잎으로 당겨가며 촬영했었습니다.

언젠가 한번 해보고 싶었던 기법이었는데 종이접기의 대가 서원선 작가님을 만나서 제작할 수 있었던 작품이었지요. ^^

제작 기간은 후반 작업을 제외하고 30초 A,B안 3주였습니다. A,B안이 겹치는 씬이 있으니 대략 45초정도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