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아티스트인 BLU는 정치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 그래피티 작가입니다. 그의 애니메이션 프로젝트인 <Muto>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거리와 벽에 그린 그림을 프레임 촬영했습니다. 소니의 브라비아 광고와 마찬가지로 지난달 폐막된 오타와애니메이션페스티발에서 실험 및 추상 애니메이션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발에서 그를 소개하는 글이 정말 걸작입니다.

“He really, really, likes to play with words and to eat a lot.”
“그는 정말로 정말로 말장난을 좋아하고 엄청 먹어댄다.”

이게 감독 소개글의 전부입니다.